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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051 · AI &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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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WORK

슬라이드 이미지를 고치려고 열던 새 탭이, ‘편집’ 버튼 하나로 줄었습니다

여기서 시작 · 30초

30초 요약

지금 달라진 것
Google Pics가 Docs·Slides 안의 이미지 생성·부분 수정·글자 번역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내 일에 남는 것
작은 팀은 자료의 이미지를 내려받아 다른 앱에서 고친 뒤 다시 올리는 왕복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확인할 한계
지정된 유료 요금제에 순차 배포 중이며, Drive 직접 편집은 앞으로 몇 주 뒤 제공됩니다.
직장인

제안서나 교육 자료의 이미지를 문서 안에서 고치고 동료와 같은 파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1인기업

상품 소개 이미지와 전단을 만들 때 파일을 여러 앱 사이로 옮기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 이미지를 고치려고 열던 새 탭이, ‘편집’ 버튼 하나로 줄었습니다 관련 대표 자료
대표 이미지 출처 ↗
조금 더 깊게 보기편집자 판단과 프론티어 분석

Google이 이미지 생성·편집 도구 Pics를 출시했습니다. Slides나 Docs의 이미지를 누른 뒤 바로 부분 수정하고, 팀원과 같은 파일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정된 유료 요금제에 순차 배포 중입니다.

Google PicsGoogle Workspace이미지 편집Slides소상공인 콘텐츠
제한 제공

무엇이 이전과 달라졌나

예전에는
문서 속 이미지를 내려받아 별도 생성·편집 앱에서 고친 뒤 다시 업로드하고 새 버전을 공유했습니다.
지금은
Google Pics가 생성·부분 수정·문자 번역·공동 편집을 Docs와 Slides의 기존 작업 흐름 안에 연결했습니다.
왜 중요할까
전문 편집 도구가 익숙하지 않은 작은 팀은 직접 수정할 힘을 얻고, Google은 문서와 창작 작업을 한 계정 안에 더 묶습니다.
다음에 볼 것
실제 팀의 외부 앱 전환 시간 감소, 이미지 품질·브랜드 일관성, Drive 연동 완료와 대상 요금제 확대를 확인해야 합니다.
아직 모르는 것
Business Standard·Plus, 일부 Enterprise와 Google AI 유료 플랜 등에 순차 배포 중이며 독립적인 실무 결과 검증은 아직 없습니다.
01가장 중요한 변화

슬라이드 이미지를 고치려고 열던 새 탭이, ‘편집’ 버튼 하나로 줄었습니다

Google Slides에서 잔디깎이 제품 소개 슬라이드의 이미지를 선택하자 아래에 편집 버튼이 나타난 Google Pics 공식 화면
이미지 출처Google Workspace가 2026년 9월 1일 공개한 Slides 안의 Pics 편집 화면입니다. 문서 안 이미지를 선택해 별도 탭 이동 없이 편집기로 들어가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사실과 해설 더 보기

Google은 9월 1일 Workspace용 이미지 생성·편집 도구 Google Pics를 출시했습니다. Pics에서는 그림을 새로 만들거나 가져온 뒤, 특정 물체만 골라 바꾸고 이미지 속 글자를 수정·번역할 수 있습니다. 여러 수정을 한 번에 요청하고 원치 않는 변경을 되돌리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Docs와 Slides에서는 문서 안의 이미지를 선택해 Pics 편집기로 바로 넘길 수 있고, 링크 공유와 공동 편집도 지원합니다. Docs·Slides 연동은 출시와 함께 시작했고 Drive에서 저장 이미지를 바로 여는 기능은 앞으로 몇 주에 걸쳐 배포됩니다.

확인된 방향은 Google이 이미지 AI를 별도 생성 사이트가 아니라 문서 작업의 한 단계로 넣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전에는 소상공인이나 실무자가 슬라이드의 상품 이미지를 내려받고, 다른 편집 도구에서 배경이나 글자를 고친 뒤 다시 올려야 했습니다. 이제 Google 계정과 Workspace 안에서 생성→부분 수정→번역→공동 검토가 이어집니다. 여기서 힘을 얻는 쪽은 전용 디자인 도구를 능숙하게 다루지 못해도 반복 소재를 직접 고칠 수 있는 작은 팀입니다. 반대로 별도 이미지 편집 앱은 단순 수정과 파일 이동에서 차별점이 줄 수 있습니다. 다만 결과의 품질과 브랜드 일관성이 실제 업무에서 얼마나 안정적인지는 아직 독립 검증이 없고, Business Standard 이상 등 지정 요금제에 순차 배포됩니다. 다음에는 팀이 만든 이미지의 승인·버전 관리가 유지되는지, 같은 작업에서 외부 도구 사용 시간이 실제로 줄었는지 봐야 합니다.

확인한 원문

직접 확인할 자료

판단의 근거가 된 공식 원문과 실제 제작 자료입니다.

이어서 읽기

이어 볼 변화

오늘 하나만 기억하기

제가 꽂힌 건 이미지 생성 성능보다 복사·붙여넣기 왕복이 사라지는 부분입니다. 다만 오늘 바로 전부 바꾸기보다, 반복해서 만드는 상품 이미지 한 장에서 실제 수정 품질과 승인 시간을 먼저 비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