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쓴 티가 난다”는 독자 피드백이 글의 도달률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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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In 최고제품책임자 Hari Srinivasan은 “Seems like AI slop” 피드백이 100만 건을 넘었고, 회사가 AI 저품질로 분류한 글의 조회가 몇 주 전보다 40% 줄었다고 8월 21일 밝혔습니다. 글 작성자에게는 “일부 회원이 이 글을 AI처럼 느꼈다”는 알림도 추가합니다.
확인된 변화는 신고 버튼 하나가 아닙니다. LinkedIn은 이용자 피드백, 자체 분류기, 작성자 알림, 노출 조정을 한 흐름으로 묶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AI로 빨리 초안을 만들고 올리는 사람이 속도 이점을 가졌다면, 이제는 고객의 실제 질문·현장 숫자·직접 겪은 장면을 넣는 사람이 더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 이는 편집자의 판단입니다. 회사는 어떤 문장을 AI 저품질로 판정하는지, 사람 글을 잘못 낮추는 비율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100만 건과 40%도 LinkedIn 자체 집계입니다.